이니스프리 ‘데일리 시카 진정 선세럼’ 캠페인 기획안
1단계 : 브랜드 분석
SWOT 브랜드 • 시장 • 경쟁사 분석
1. SWOT 분석 결과 작성
| Strength (강점) | Weakness (약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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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portunity (기회) | Threat (위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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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사이트
| 인사이트 | 근거 |
| 이니스프리는 자연주의와 수분·진정에 대한 브랜드 신뢰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선택되는 데일리 뷰티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다. 다만 다양한 제품군으로 인해 메시지가 분산될 수 있으므로, 핵심 자산을 더 선명하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 이니스프리는 자연주의 이미지와 수분·진정 제품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아 왔지만, 선케어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는 만큼 브랜드가 가장 잘하는 이미지를 선명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근거: 이니스프리, 「브랜드 소개」, 2026;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2025 화장품산업 트렌드 보고서」, 2025) |
2단계 : 캠페인 타깃 설정
메인 페르소나
| 항목 | 내용 |
| 이름 / 나이 / 직업 | 반윤지 / 25세 / 사무직 사회초년생 |
| 관심사 & 라이프스타일 | 출근룩, 오피스뷰티, 자기관리. 평일에는 에어컨이 강한 사무실에서 오래 일하고, 주말에는 카페 투어나 야외 약속이 많다. |
| 페인포인트 | 아침에는 선케어가 무겁고 끈적이면 메이크업이 밀리고, 오후에는 속건조와 유분이 동시에 올라와 피부가 불편하다. |
| 니즈 | 가볍게 스며들면서도 자외선 차단과 수분 진정이 함께 되는 제품을 원한다. |
| 구매 동기 | 이니스프리 공식몰 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접한 뒤, 끈적임 없는 세럼 제형과 1만 원대 가격, 그리고 시카 진정에 대한 브랜드 신뢰를 보고 구매를 결정한다. |
2순위 페르소나
| 항목 | 내용 |
| 이름 / 나이 / 직업 | 최준혁 / 28세 / IT 개발자 |
| 관심사 & 라이프스타일 | 야외 러닝, 크로스핏, 미니멀리즘. 복잡한 단계보다 간편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선호한다. |
| 페인포인트 | 운동 전후로 선크림이 번들거리거나 백탁이 보이면 부담스럽고, 땀과 섞여 답답한 사용감이 싫다. |
| 니즈 |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볍고, 운동 중에도 산뜻하게 유지되는 선케어를 원한다. |
| 구매 동기 | 퇴근 후 러닝 전에 급하게 선케어가 필요했는데, 땀 나도 답답하지 않고 백탁 없이 발린다는 후기를 보고 관심을 갖는다. 기존 선크림의 무겁고 번들거리는 사용감이 싫었던 터라,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세럼 제형과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구매를 결정한다. |
3단계 : 캠페인 전략 수립
캠페인 핵심 아이디어
캠페인 아이디어
: #세럼하게지키다 7일 데일리 선케어 공백 타파 챌린지
간단한 설명
: 유저들이 챌린지에 참여할 때 공식 계정을 언급(@태그) 하게 하면, 이니스프리 공식 계정의 '태그된 게시물' 탭에 소비자들의 생생한 리얼 후기 매대가 자동으로 구축됩니다. 또한 참여자 전원에게 공식몰에서 쓸 수 있는 히든 할인 쿠폰 링크를 DM으로 자동 발송하는 시스템을 연동하면 공식 사이트 유입률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기획 고도화 팁 (실행 방안)
: 소비자가 아침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제품을 바르는 산뜻한 루틴을 숏폼으로 인증 시, 이니스프리 공식 계정(@innisfreeofficial) 태그 및 프로필 링크(공식몰 주소) 방문을 유도하는 참여형 퍼널 캠페인입니다. 바를 때의 밀착감을 시각적으로 확산시킴과 동시에 후기 영상 하단에 "더 알아보기/구매하기" 링크 탭을 활성화하여 단순 인지를 넘어 즉각적인 공식몰 유입과 구매 전환을 유도합니다.
KPI 설정
판매 목표 KPI
: 출시 1개월 판매량 52,000개 달성
판매 KPI 설정 근거
: 최근 3개년 선케어 신제품의 출시 후 1개월 판매량을 계산한 결과, 전체 평균은 약 47,357개, 세럼형 평균은 44,500개, 2025년 세럼형 판매량은 51,000개로 확인되었다. 데일리 시카 진정 선세럼은 세럼형 데일리 선케어 제품으로서 최근 세럼형 판매 흐름을 반영할 수 있는 제품이므로, 평균 대비 상향하되 최근 최고 실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목표를 설정하였다. 따라서 출시 1개월 판매 목표를 52,000개로 설정하였다.
+) 추가 운영 KPI
- [인지] 노출수, 도달수, 브랜드 검색량, 영상 조회수 증가.
- [관심/검증] 광고 및 챌린지 콘텐츠 CTR 2.2% 달성, 상세페이지 방문수, 장바구니 담기율 확보.
- [전환] 공식몰 유입 고객의 CVR 3.5% 달성, 신규 구매자 수 확대, ROAS 300% 이상 달성.
- [정착] 리뷰 평점 4.3 이상 유지, 리뷰 수 확보, 반품율 및 클레임율 관리.
+) 추가 KPI 설정 근거
: 출시 초기에는 판매량뿐 아니라 인지에서 전환, 정착까지의 흐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CTR과 CVR은 캠페인과 상세페이지의 설득력을 검증하는 지표로, ROAS는 광고 효율을 확인하는 지표로 설정하였다. 리뷰 평점과 반품율·클레임율은 제품 만족도와 초기 시장 적응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보조 지표로 활용하고자 한다.
4단계 : 브랜드 메시지 기획
키 메시지 도출
메인 카피
: 무거운 선크림 대신, 세럼으로 가볍게 지키다.
서브 카피
: 3세대 리뉴얼로 더 강해진 수분 장벽 포뮬러, 19,000원으로 더 가벼워진 가격. 강한 자외선 차단과 시카 진정을 동시에 담은 올여름 데일리 선케어.
홍보 이미지 제작
이미지 첨부 (사이즈 : 1080 x 1350 px (4:5))

이미지 생성 사용 AI 툴: Gemini, ChatGPT
참고문헌
- 아모레퍼시픽그룹, 2024 Annual Report, 2025.
-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2025 화장품산업 트렌드 보고서, 2025.
- 이니스프리, 브랜드 소개, 2026.
기획을 하면서 느낀 점
드디어 개인 프로젝트가 끝이 났습니다!!! (짝짝짝!!!)

잘했든, 못했든, 이미 제 손을 떠났습니다!!! 전 일단 제출날짜보다 훨씬 여유있게 제출한 거에 만족합니다.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다 보니 내용이 너무 산으로 가는 것 같아서 더이상 하면 안 되겠다 결심하고 제출 버튼을 눌렀습니다. 욕심이 막 나서 KPI 설정도 가상으로 상상하고 판매 KPI뿐만 아니라 CTR, CVR, ROAS도 추가적으로 설정해보고, 홍보 이미지도 제작하고 나서 동영상도 만들어볼까 했는데 그러면 너무 과제 내용과 상관없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같아서 그건 참았습니다. 영상 광고는 정 하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혼자서만 해보려고요.
하면서도 이것저것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싶어서 튜터님들께 여쭤보고 싶었지만 이전에 튜터님들께서 본인이 했던 과제 내용에 관해서 이게 맞냐 틀렸냐라는 식의 질문들은 자제하고 혼자 힘으로 해보라고 하셨던 게 기억이 나서 꾹 참고 혼자 힘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해냈습니다. 그렇지만 AI의 도움을 꽤 받긴 했습니다. 더이상은 손을 어떻게 대야 할지 모르겠어서 이대로 제출했는데 수정을 계속 해도 뭔가 모르게 아쉽고 계속 수정을 하고 싶고 부족한 걸 많이 느껴요. 아무래도 처음 해보는 프로젝트에다가 완전 쌩초보니까 당연한 이야기긴 하죠?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그래도 AI에게 지금보다는 덜 의존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물론 제가 스스로 조사하고 직접 생각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아직은 스스로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AI의 도움 없이 찾아보고 조사하는지 그 방향이나 방법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앞으로 그런 연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내일 과제를 잘 수행하신 분들 것들도 예시로 보여준다고 하셨는데 빨리 보고 싶어요. 참고 좀 하게. 그래도 그런 모범 예시를 보면 감이 좀 잡히겠죠?
언뜻 튜터님들께 간단하게 제출한 과제의 피드백을 받으신 분의 이야기도 들었는데 현업의 관점으로 피드백을 해주자면, 페르소나 같은 경우도 '얼굴에 뾰루지가 난 남성' 정도가 아니라, '광대에 뾰루지가 난 남성' 정도로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 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페르소나 설정을 세세하게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하... 그 말 듣자마자 큰일났다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과제 중에 페르소나를 그나마 가장 쉽게 생각했거든요. 물론 다른 것도 다 피드백에 지적밖에 없을까 봐 걱정이긴 한데 페르소나도 그 피드백에 비하면 엄청나게 간단하게 적었거든요. 피드백 받기 너무 무서워요. 제가 실행한 과제보다 더 자세하게 해야 한다, 이런 피드백도 물론 받고 싶지만, 그래도 너무 못한 것만 지적한 피드백만 받으면 우울해질 것 같아요. ㅠㅠ 제가 제출한 과제에 잘한 점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피드백에 칭찬도 조금이라도 적혀있었으면 좋겠어요...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튜터님들, 보고 계시죠?)
뭐,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는 말도 있잖아요? 쌩초보인 제가 처음부터 완벽한 기획을 할 수는 없다는 걸 인정해야죠... 이 번 과제를 통해서 제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앞으로 AI 도움을 최소화하고 혼자서 기획을 할 때 어떤 방향으로 연습해야 할지 알아가는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할게요.
내일 다른 분들의 멋진 기획안과 튜터님들의 피드백을 들으면서 진짜 현업의 관점을 가득 흡수해보겠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이번 프로젝트보다 한층 더 성장해있길!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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